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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팽이 백색 고유품종 육성 기술개발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15-03-26 14:11:35 조회수 657

[농업진흥청]팽이 백색 고유품종 육성 기술개발

= 갈색 야생균주간 교잡에 의한 백색 계통 육성 =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갈색의 국내 야생종과 외국의 갈색 균주간의 교잡에 의하여 선호도가 높은 백색 팽이버섯 계통을 육성하였다.

이는 이제까지 일본에 의존해온 유일한 백색 팽이버섯 유전자원을 탈피하여 한국 고유의 백색 자원을 갖게 되어 앞으로의 백색 팽이 품종육성의 가장 중요한 기반을 확보한 것이다.

현재 국내 팽이버섯의 연간 생산량은 약 40,000톤(2005년)으로 재배단지화되어 연중 계획생산이 가능하여 수출이 유망한 품목이나 이제까지 거의 일본품종으로 생산하여 로열티 분쟁이 예상되고 있다.

* 팽이버섯 연합회에서 ’05년에 141톤 (262천$)을 수출하였으며 ’06년에는 1,045톤(1,747천$)을 수출하여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중국으로도 285톤을 수출하였다.

국내에서 백색 팽이버섯 품종의 육성은 그동안 일본 도입종을 선발하는 단계로 팽이 1호와 2호를 육성하였고, 2001년에 교배육종에 의하여 ‘백설’, 2006년 ‘백로’가 육성되었으나 백색모본은 일본품종이었다.

팽이 갈색품종으로는 2005년에는 팽이버섯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그린합명회사에서 그린피스1호가 등록되었으며, 농업과학기술원에서는 야생버섯 간 교배육종으로 ‘갈뫼’가 육성되었다.

UPOV(국제신품종보호동맹)를 대비하고 증가추세에 있는 수출량에 대한 로얄티를 경감하기 위하여 농가에서 주로 재배하는 일본도입품종을 대체하고 국내육성품종을 조기 정착시키고자 신품종이용촉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농가에서는 기존 재배품종을 국내 육성품종으로 교체할 때 생산성의 불안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발생에 대한 우려로 국내품종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나 선도적인 농가에서 국내품종을 재배하여 그 문제점을 파악하고 최적의 재배환경을 확립한다면 다가올 어떤 어려움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문의]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공원식 031-290-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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