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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일보]버섯 수출 급증 4천만 달러 목표 -- 2009.09.18 자 기사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09-09-20 01:38:00 조회수 904


버섯 수출 급증 4천만 달러 목표

 

aT, 상향 조정…경북이 국내 수출액 절반 넘게 차지

기사입력 | 2009-09-18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팽이버섯과 새송이버섯 등의 인기에 힘입어 국산 버섯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이 같은 수출호조세를 유지해 올해 수출목표인 3천550만달러를 넘어 연말까지 버섯 수출 4천만달러 달성을 목표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버섯 수출액은 지난 8월말 현재 지난해에 비해 74.6% 증가한 1천9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aT는 세계 최고 수준인 국내 업체들의 재배기술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노력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이중 경북지역에서 수출된 버섯은 국내 전체 수출액의 55%를 차지, 경북지역의 수출효자 품목임과 동시에 한국 버섯 수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aT는 18일 청도 대흥유통사업단(주)에서 그린합명, 대흥유통사업단(주), 머쉬하트 등 국내 주요 버섯생산·수출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버섯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윤장배 aT 사장은 "버섯 수출상승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출협의회를 중심으로 업체간 과당경쟁 방지 등 자율통제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력시장인 중국·유럽·미국 홍보판촉전 강화, 버섯조리법 제작·보급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 노력을 통해 앞으로 3년 내에 버섯을 1억달러 수출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복기자 yang@kyongbu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