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독일에서 한국산 팽이버섯으로 요리교실 열어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2006-04-17 13:43:40 조회수 6554

獨 뒤셀도르프서 한국음식 요리 교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31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한국음식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뒤셀도르프시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이해 3월 한달 간 여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
중 하나로 열린 한국 요리교실에서 독일 주부들은 김치 담그는 법과 불고기 만드는 법 등
대표적인 한국 음식을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농수산물유통공사 로
테르담 aT 센터가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주최측은 한국산 팽이 버섯(그린피스 제공)과 불고기 양념을 현장에서 판
매하고 한국 음식 재료 판매 장소 및 한국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동묵 로테르담 aT 센터 지사장은 이번 요리 교실이 한국 음식과 한국 식품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한국 식품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를린 연합) 송병승 특파원